2009년 01월 27일
첫 음식 포스팅?!!대구 만촌동 향토집 굴(냉면,국밥)
요즘 왠지 모르게 굴이 땡기던 차. 집으로 가는 길에 굴전문 음식점이라고
써져있는 간판을 보고 그냥 들어갔다. -_-)a
근데 의외로 신문에 맛집으로 났다고 기사도 오려붙여져있어서
이런쪽의 뉴비인 나는 설레임과 기대감이 마구 상승했다. -_-;
써져있는 간판을 보고 그냥 들어갔다. -_-)a
근데 의외로 신문에 맛집으로 났다고 기사도 오려붙여져있어서
이런쪽의 뉴비인 나는 설레임과 기대감이 마구 상승했다. -_-;

일단 가게 내부는 깔끔하고 무난한 인테리어라 마음에 들었다.


일단은 굴밥(?)같은걸 원했지만 없었기에 굴국밥(5500)+굴전小(4000)을 시켰다.
반찬도 일단 간단하면서도 맛있다. 재래기와 고추절임 깍두기(?)는 정말 굿.
고추는 왠지 아삭한 맛이 없어서 별로 였지만.
굴국밥, 밑에 밥들과 계란 푼게 가라앉아있었다. 큼직한 굴들을 건져먹으면서
행복했다 (ㅜ_ㅜ)
굴전. 일단 모양도 반달모양으로 예쁘고, 안에 큼직한 굴들이 버섯, 당근, 피망
과 함께 어우러져 전 안에 각각 두개씩이나!! 고추절임이랑 같이 먹으면
정말 맛있다...ㅜ_ㅜ)b

반찬도 일단 간단하면서도 맛있다. 재래기와 고추절임 깍두기(?)는 정말 굿.
고추는 왠지 아삭한 맛이 없어서 별로 였지만.

행복했다 (ㅜ_ㅜ)

과 함께 어우러져 전 안에 각각 두개씩이나!! 고추절임이랑 같이 먹으면
정말 맛있다...ㅜ_ㅜ)b

이 맛있는 굴들의 압박에 이기지 못하고 혼자로 온 나는
꿋꿋하게 대나무통주(5000)도 추가해서 홀짝였다.
꿋꿋하게 대나무통주(5000)도 추가해서 홀짝였다.

결론적으로 대만족...술이랑 굴전이랑 이것저것 시켜대서
14000원갸랑 나오긴 했지만 정말 다 맛있었고
신선하고 크고 아름다웠던 굴들은 포만감과 함께 나의 굴에
대한 욕구를 잠시 진정시켜줄 수 있었다.
다음에 굴보쌈이나 다른 메뉴를 시도해보고싶다 +_+)
위치는 대략 대구 kbs 바로 앞 거리이니 설명은 필요없을 듯....
훗 이렇게 음식포스팅을 하는거구나.
14000원갸랑 나오긴 했지만 정말 다 맛있었고
신선하고 크고 아름다웠던 굴들은 포만감과 함께 나의 굴에
대한 욕구를 잠시 진정시켜줄 수 있었다.
다음에 굴보쌈이나 다른 메뉴를 시도해보고싶다 +_+)
위치는 대략 대구 kbs 바로 앞 거리이니 설명은 필요없을 듯....
훗 이렇게 음식포스팅을 하는거구나.
# by | 2009/01/27 02:48 | 트랙백 | 덧글(0)



